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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중국사] 같은 해, 친동생도 황제가 됐다 | 쿠빌라이와 아리크부카 4년 황위 전쟁

세계사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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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중국사] 같은 해, 친동생도 황제가 됐다 | 쿠빌라이와 아리크부카 4년 황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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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년,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 몽골 제국에 황제가 두 명 생깁니다. 한 달 사이에, 두 곳에서, 두 사람이 각각 황제의 자리에 오른 겁니다. 그리고 그 두 사람은 같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친형제, 쿠빌라이와 아리크부카였습니다. 네 아들을 홀로 키운 어머니, 중국을 배운 둘째와 초원을 지킨 막내, 맏형의 의심과 형제의 눈물, 산 위의 성 아래에서 갑자기 세상을 떠난 황제 몽케, 그리고 장강 앞에서 아내가 보낸 전령 한 명까지 따라갑니다. 길 위에서 만난 고려의 태자, 칼이 아니라 곡식 수레로 갈린 4년의 형제 전쟁, 천막 문 앞에 무릎 꿇은 막내의 마지막 대답, 그리고 원나라의 시작과 남송의 마지막까지 담았습니다. ※ 이 영상의 이미지와 영상은 AI로 생성했습니다. 내용은 원사(元史), 고려사, 라시드 앗딘의 집사 등을 바탕으로 했으며, 기록마다 엇갈리거나 정확한 문구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는 "전해진다"로 구분했습니다. 00:00 오늘의 질문 00:45 네 아들의 어머니 01:42 맏형이 황제가 되다 02:22 세 동생의 자리 03:00 중국을 배운 왕자 03:44 형의 의심 04:24 형제의 눈물 05:01 마지막 원정 05:34 산 위의 성 06:04 황제의 죽음 06:43 멈추지 않은 형 07:39 아내의 전령 08:21 비밀스러운 화해 08:46 길에서 만난 고려의 태자 09:22 하늘의 뜻 09:54 두 번의 쿠릴타이 10:40 중국식 이름 11:24 두 명의 황제 11:56 조사관의 최후 12:41 초원의 약점 13:17 끊어진 수레 13:50 말이 살찌면 14:24 호숫가의 싸움 15:39 등 뒤의 반란 16:36 서쪽의 동맹 17:11 스스로 무너뜨린 것 17:51 홀로 남은 막내 18:15 천막의 문 18:51 형제의 눈물 19:15 누가 옳았느냐 19:50 여러분이라면 20:32 재판 21:02 갑작스러운 죽음 21:39 갈라진 제국 22:12 새 나라의 이름 22:50 고려에 남긴 약속 23:36 끝나 버린 송나라 24:30 바다를 건너려다 25:00 마지막 겨울 25:56 그때는 우리가 옳았다 26:40 마무리 #쿠빌라이 #원나라 #세계사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