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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읽기] "이러다 달러 무너져"..베센트의 절박함 드러났다, 국채금리 폭주 뒤에 숨은 '충돌'의 실체 / 교양이를 부탁해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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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읽기] "이러다 달러 무너져"..베센트의 절박함 드러났다, 국채금리 폭주 뒤에 숨은 '충돌'의 실체 /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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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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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첫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목표를 웃돈다, 지금은 물가가 최우선"이라며 매파적 신호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여기엔 묘한 충돌이 숨어 있습니다. 재무장관 베센트는 장기금리를 '낮추려' 국채 바이백을 2배로 늘렸는데, 워시는 오히려 '높은 금리가 물가를 잡는 데 도움이 된다'며 정반대 방향을 봅니다. 재무부와 연준이 금리를 두고 서로 다른 곳을 향하는 겁니다. 그 사이 30년물 금리는 폭주하고, 달러 신뢰가 흔들리자 금은 온스당 4,600달러대, 비트코인은 8만 달러 앞까지 뛰었습니다. 도대체 지금 미국에서 무슨 일이, 그리고 이 금리 폭주는 누가 잡을 수 있을까요? 이 영상은 그 답을 채권시장의 눈으로 풀어드립니다. 『환율의 온도』 저자, iM증권 채권 애널리스트 김명실이 짚어냅니다. 왜 베센트가 "나는 시장이 모르는 비대칭 정보를 갖고 있다"며 채권 자경단에 '쇼잉'을 했는지, 그 카드가 왜 하루도 못 가 무너졌는지(32조 달러 시장에 고작 140억 달러), 그리고 달러 신뢰가 흔들릴 때 금과 비트코인이 오르는 진짜 메커니즘까지. 결국 이 금리 폭주를 타개할 '마지막 카드'가 왜 연준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 컨트리뷰터: 김명실 iM증권 투자전략부 채권 애널리스트 『환율의 온도』 저자 📍 이번 편에서 풀리는 궁금증 · 채권 자경단과 싸움 건 베센트—'비대칭 정보' 쇼잉이 부른 역효과 · 바이백은 왜 하루도 못 갔나—32조 시장에 고작 140억 달러 · 달러 신뢰가 흔들리자 금·비트코인이 오르는 진짜 이유 · 베센트(금리 낮춰) vs 워시(물가 우선)—재무부·연준의 방향 충돌 · 금리 폭주를 잡을 '마지막 카드'는 왜 결국 연준뿐인가 ※ 본 영상은 2026년 8월 2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 본 영상은 특정 상품의 투자를 권유하지 않으며, 출연자 개인의 견해로 투자 판단의 책임은 시청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교양이를부탁해 #미국국채 #베센트 #케빈워시 #금리폭주 #엔화 #달러 [교양이 제작진] 브랜드·IP 총괄: 한동훈 / 콘텐츠디자인: 옥지수•최유진 / 촬영: 박우진 / 인턴: 박지민•안채원 [비즈니스 문의] 교양이를 부탁해, 출연•협찬•콘텐츠 문의: sbs_explained@sbs.co.kr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뉴스, 교양이를 부탁해 @sbs_explained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