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면 며칠은 너무 불안해요" 세계를 누비는 여행 유튜버 캐나다 아내, 서울 첫날 자정 직전 꺼낸 뜻밖의 한마디 // 외국인 서울 첫날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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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면 며칠은 너무 불안해요" 세계를 누비는 여행 유튜버 캐나다 아내, 서울 첫날 자정 직전 꺼낸 뜻밖의 한마디 // 외국인 서울 첫날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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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여행하는 캐나다 부부
데이브와 트레이시.
한국은 꿈꿔 본 적도 없는 나라,
솔직히 아무 기대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아내 트레이시는
새 나라에 가면 처음 며칠은
늘 불안해진다고 털어놓습니다.
북촌 골목에서 남산의 밤까지,
서울에서 보낸 단 하루.
자정을 앞두고 그녀가 꺼낸 한마디는
무엇이었을까요?
출처 @DaveM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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