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돌아가서, 마주 서다 | 열세 사람이 소설로 돌아간 그 시절 | 2026 길 위의 인문학

AI 1분도서관

0:00 / 0:00

돌아가서, 마주 서다 | 열세 사람이 소설로 돌아간 그 시절 | 2026 길 위의 인문학

10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AI 1분도서관
715 подписчиков
10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열세 사람이 각자의 인생에서 한 장면을 꺼냈습니다. 오래 가슴에 두었던 그해 여름, 그해 겨울, 그날 밤. 그 장면을 소설로 쓰는 동안, 우리는 그 시절로 돌아가 오래 두었던 일과 마주 섰습니다. 2026 길 위의 인문학에서 자서전과 생애사를 함께 공부한 참여자들이, 자기 삶의 한 부분을 소설로 옮겨 쓴 열세 편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무도 과거를 고치지 못했다. 그런데 돌아온 사람들의 걸음이 다르다. ▶ 차례 0:00 여는 말 0:24 01 배워둬 · 김경희 0:49 02 그 여름, 다시 내리는 비 · 김미정 1:14 03 등대부엌 · 김연희 1:39 04 그해 여름 내가 도망친 걸 아는 사람이 사십 년 만에 사연을 보내왔습니다 · 정준호 2:04 05 첫눈이 오면 문을 여세요 · 안득주 2:29 06 두 번째로 운 아이 · 이혜경 2:54 작가의 말 3:06 07 분꽃 피는 저녁 · 이지인 3:31 08 내가 뒤돌아본 이유 · 박인선 3:56 09 우박이 그치고 · 이미화 4:21 10 다시, 그리다 – 이름 없는 자화상 · 류미선 4:46 11 첫눈이 내리기 전에 · 최연경 5:11 12 빈자리는 없었다 · 한여름 5:36 13 돌아오지 않은 여름 · 민동세 6:01 맺는 말 ▶ 책 『돌아가서, 마주 서다』 김경희 외 11인 소설집 책임편집 정준호 · 기획 사람아이앤지 · 부크크 펴냄 ▶ 프로그램 2026 길 위의 인문학 ·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운영 사람아이앤지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한국도서관협회작했습니다. #길위의인문학, #돌아가서마주서다, #생애사, #자서전쓰기, #소설쓰기, #인문학, #사람아이앤지, #지혜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