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머스크도 포기한 기술, 한국은 400m 배에 깔았다|삼성중공업 세이버 에어 해외 반응
이슈한바퀴
0:00 / 0:00
세계 1위 머스크도 포기한 기술, 한국은 400m 배에 깔았다|삼성중공업 세이버 에어 해외 반응
194 просмотра · 11 ч назад
이슈한바퀴
918 подписчиков
194 просмотра · 11 ч назад
배 밑바닥에 구멍을 뚫고 공기를 뿜어, 바닷물 대신 공기 위를 미끄러지는 배. 🚢🫧
세계 1위 해운사 머스크가 "효과를 확인 못 했다"며 접었던 공기윤활 기술을, 삼성중공업은 길이 400m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에 처음 깔았습니다.
· 삼성중공업이 공개한 실제 운항 영상 — 장치를 켜는 순간
· 잠수함 소음을 숨기던 미 해군 기술에서 미쓰비시 야마타이호까지
· 유럽 해사안전청 149쪽 보고서가 매긴 진짜 성적표(최대 4%, 컨테이너선 2~3%)
· MSC의 반전 주문, 셀시어스의 중국 LNG선, 중국 2세대 기포 장치(10월 17일)
인도 방송 Times Now, 월스트리트저널, 해커뉴스·gCaptain 선원 포럼·유튜브 댓글까지 해외 반응도 원문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중국이 같은 무기를 든 지금, 한국 조선의 다음 한 수는? 👇
📌 챕터
00:00 인트로 · 배 밑에서 솟는 공기
00:40 01 배는 왜 공기를 깔까
01:41 02 잠수함을 숨기던 기술
02:27 03 세계 1위 머스크의 실패
03:27 04 400미터 배에 건 승부
05:09 05 유럽이 매긴 성적표
07:03 06 중국이 같은 무기를 들었다
영상 출처: 삼성중공업(SAVER Air 드론·켜기/끄기·원리 영상) · Arirang News · UK Shipspotting(MSC Gülsün 펠릭스토 출항) · Casual Navigation · Silverstream · Mitsubishi Heavy Industries · Alfa Laval · 일본 해상기술안전연구소 · Times Now World · The Wall Street Journal
#조선업 #해외반응 #삼성중공업 #공기윤활 #LNG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