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를 정종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 이유 | 일본 술 상식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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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를 정종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 이유 | 일본 술 상식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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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 온도에 따라 이름이 10가지로 바뀝니다.
니혼슈부터 쇼추, 우메슈, 하이볼까지,
그리고 우리가 평생 한국말인 줄 알았던
정종이라는 이름에 숨겨진 반전까지.
오늘 배운 거 하나만 써먹어도
이자카야에서 제일 아는 사람 등극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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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스탬프
00:00 인트로
00:08 니혼슈 — 맥주보다 도수가 3배인 이유
00:51 정미율 — 쌀을 더 버릴수록 비싸지는 역설
01:34 온도 — 같은 술인데 이름이 10가지인 문화
02:14 준마이 vs 혼죠조 — 순수한 척하는 술의 역사
03:07 쇼추 — 사케와 전혀 다른 술, 한국 소주와의 연결
03:55 우메슈 — 원래는 마시는 술이 아니라 약이었다
04:31 니고리자케 — 탁한 것이 사실 더 원조
05:08 일본 맥주 — 아사히·삿포로·기린이 다른 이유
06:02 하이볼 — 산토리가 위스키를 살린 방법
06:54 정종 — 사실 한국말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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