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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아니면 누가 합니까" 유시민 작심 비판, 채널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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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아니면 누가 합니까" 유시민 작심 비판, 채널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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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의 「국민을 속였다」 한마디, 같은 편 채널들은 어떻게 받았을까요. 유시민 작가가 9월 22일 미디어오늘 라이브에서 대통령의 검찰개혁 「최대치」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인 거예요”라고 말한 뒤, 진보 성향 채널들이 저마다 이 발언을 다뤘습니다.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박시영TV, 시사건건, 매불쇼, 그리고 박시영TV 추석 특집의 최민희 의원까지 — 이 한마디를 해명·옹호·반발·당부로 어떻게 받았는지 채널별로 모았습니다. 2025년 9월 국회는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을 두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수사·기소 분리는 범죄를 수사하는 기관과 재판에 넘기는 기관을 나누는 개편을 말합니다. 레드팀은 조직 안에서 일부러 반대 입장에 서서 약점을 찾아내는 역할을 뜻합니다. 칠링 이펙트(위축 효과)는 소송·처벌 가능성 때문에 사람들이 스스로 말을 줄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같은 한마디를 채널마다 어떻게 달리 받았는지,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0:00 오프닝 1:02 논점 1 · 겸공은 「오해」로 봤다 7:45 논점 2 · 박시영TV는 「레드팀」으로 봤다 10:56 논점 3 · 시사건건은 「법정으로 가느냐」로 봤다 12:48 논점 4 · 매불쇼는 「미워하진 말자」로 봤다 15:22 논점 5 · 최민희 의원은 「쓴소리」로 봤다 17:53 마무리 · 마지막 선 #짧게봅시다 #유시민 #검찰개혁 #매불쇼 #겸손은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