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전 강아지 혼자서 피하수액 쉽게 하기 | 내가 발견한 방법! (나비침 굵기, 바늘 찌르는 법, 삼각텐트, 피하수액 꿀팁, 피하수액 실패, 나비침 바늘 추천)
무해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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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전 강아지 혼자서 피하수액 쉽게 하기 | 내가 발견한 방법! (나비침 굵기, 바늘 찌르는 법, 삼각텐트, 피하수액 꿀팁, 피하수액 실패, 나비침 바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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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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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피하수액 준비물
0:24 나비침 호수 비교 (24G vs 25G)
1:22 알콜스왑 대체할 수 있는 소독약 (뿌리는 스타일)
1:54 주사기로 수액뽑기 (feat. 주사기 멸균 상태로 조립하는 법)
2:12 수액 뽑기
3:02 주사기 안에 들어간 공기 빼는 법
3:43 나비침 연결하기
4:06 강아지 목덜미에 주사놓기
5:26 피하수액 잘 안들어갈 때 팁
5:51 주사로 수액 넣다가 손이 아플 때, 지칠 때 꿀팁
6:00 나비침 바늘이 강아지 근육(살) 안 찔리게 하는 법
강아지 살아있을 때 찍었던 영상이네요..ㅎㅎ (죽기 2일 전..)
별이 된 거랑 별개로 피하수액 해주셔야 되는 분들 도움되시라고 드디어 편집해서 올립니다.
저도 처음에 병원에서 알려준 삼각형 텐트 만들기로 두달 넘게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번 피하수액을 했는데 저와는 잘 안 맞았고 그로 인해 주사를 찔렀다 뺐다를 몇 번을 반복 했는지..
당시 유튜브 영상 여러개 찾아봤는데 다 목덜미 부분을 엄지, 검지, 중지로 삼각형 텐트처럼 들어올려서
찌르라는 설명 밖에 없었는데 하다보니 개인적인 노하우가 생겨서 그 후로는 피하수액할 때 이 방법으로
정말 편하고 빠르게 수액을 놔 줬었어요. 💉🌱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해봤는데 이해가 안가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더 보충 설명 드릴게요.
강아지도 편하게 받는 피하수액 꼭 성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