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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3기] 33기 첫날부터 시작된 ‘모욕전쟁’... 피해자가 가해자가 된다 #모솔특집 #모욕 #4일차 #만인의투쟁

연프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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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3기] 33기 첫날부터 시작된 ‘모욕전쟁’... 피해자가 가해자가 된다 #모솔특집 #모욕 #4일차 #만인의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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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기, 모솔특집이 아니라 ‘모욕특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따로 없죠. 상처받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무너뜨립니다. 7화까지 다시 시간순으로 붙여보니, 33기의 이상한 특징 하나가 보였습니다. 상철은 영자에게 눈썹 하나로 초고속 거절을 당했고, 영자는 영호의 러버덕 사건으로 자존심을 얻어맞았습니다. 영자에게 거절당한 영식은 또 다른 여자들에게 차가워졌고, 여기저기서 상처받았던 영수는 현숙에게 무시당한 뒤 오히려 현숙에게 강한 팩폭을 날립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첫날부터 7화까지 이어진 33기의 ‘모욕의 역사’를 시간순으로 다시 따라가봤습니다. · 눈썹 하나로 끝나버린 상철-영자 · 러버덕으로 자존심을 무너뜨린 영호-영자 · 영자에게 거절당한 뒤 달라진 영식 · 질문조차 받지 못했던 정숙 · 나이로 영수와 광수를 동시에 밀어낸 정숙 · 영어 조롱 이후 현숙에게 쏟아진 영수의 팩폭 · 다대일을 피해서 왔다고 정숙 앞에서 말해버린 상철 · 그리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33기의 상처 주고받기 가장 흥미로운 점은 특별한 악인이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법만 서툰 것이 아니라, 마음 없는 사람을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법, 상대에게 희망을 얼마나 줘야 하는지, 싫은 감정을 완충해서 표현하는 법도 익숙하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33기에서는 피해자와 가해자가 계속 바뀝니다. 여러분이 보기에 지금까지 가장 잔인했던 장면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이들이 방송을 함께 보면서도 계속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댓글로 의견 많이 남겨주세요. 구독, 좋아요, 하이프도 꼭 부탁드립니다. 연프방정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빠이. --- 💡 연프방정식은 ‘착한 리뷰’를 지향합니다. 과학적·수학적으로 출연자들의 선택과 제작진의 의도를 분석합니다. 모태솔로3 나는솔로 33기 리뷰 몰아보기는 여기👇    • 나는 솔로 33기 리뷰   돌싱특집5 나는솔로 32기 리뷰 몰아보기는 이곳👇    • 나는 솔로 32기 리뷰   최고의 도파민 나는솔로 31기 리뷰 몰아보기는 이곳👇    • 나는 솔로 31기 리뷰   에겐남테토녀특집 나는솔로 30기 리뷰 몰아보기는 이곳👇    • 나는 솔로 30기 리뷰   최초 연상연하특집 나는솔로 29기 몰아보기는 이곳👇    • 나는 솔로 29기 리뷰   역대급 돌싱특집 시즌 나는솔로 28기를 다시 보고 싶다면👇    • 나는 솔로 28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