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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가 5부작 #1 찰스 코글린, 라디오가 만든 선동가

김종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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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가 5부작 #1 찰스 코글린, 라디오가 만든 선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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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과 선전선동이 뒤섞이면 세상은 어떻게 흔들리는가? 인문학으로 읽는 세계, 〈인문계〉 첫 번째 시리즈 '선동가 5부작'의 문을 엽니다. 라디오 연설을 통해 미국 전역 3,500만 명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교주형 선동가' 찰스 코글린 신부. 루스벨트를 열렬히 지지하다 순식간에 정적으로 돌아서고, 잘못된 신념으로 유대인과 은행가 증오를 부추겼던 그의 행보를 짚어봅니다. 오늘의 내용 00:00 인.문.계 '인문학으로 읽는 세계' 11:48 '선동가'를 되살피는 이유 16:38 '라디오 사제' 찰스 코글린은 누구인가? 19:44 완전 다른 스타일의 설교 25:16 유튜브 스타 뛰어넘는 슈퍼 인플루언서 27:35 하늘을 날던 리즈 시절 32:31 코글린이 정치 설교에 뛰어든 이유 36:59 루스벨트의 손을 잡다 40:58 친루스벨트에서 반루스벨트로 45:11 독자 대선 후보를 내다 47:41 극우 파시스트로의 흑화 50:53 코글린 찬양 나선 파시스트들 56:17 권력의 반격, 그리고 몰락 1:04:53 '교주' 코글린의 실체 1:09:22 권력 좇으면서 금전까지 탐내 1:12:28 극우 성향은 어디서 비롯됐나? 1:16:24 수십 년 지워지지 않는 극우 선동의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