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7장15-25절 칼 없는 손 #매일성경에세이 #광양사랑의교회 #평화의길벗 #라종렬
광양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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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7장15-25절 칼 없는 손 #매일성경에세이 #광양사랑의교회 #평화의길벗 #라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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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 횃불, 오른손에 나팔이면 칼 쥘 손이 남지 않습니다. 칼이다 외치는 사람들의 손에 정작 칼이 없었습니다. 그릇이 깨어진 다음에야 빛이 밖으로 나왔고, 빈손인 사람들은 제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기드온은 삼백 명의 손에 칼 대신 나팔과 빈 항아리와 횃불을 들려 줍니다. 한밤중 파수꾼이 교대하는 때에 나팔이 울리고 항아리가 깨지자 감추어 두었던 불이 사방에서 한꺼번에 타올랐습니다. 삼백 명은 제자리에 서 있었고,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한 것은 도리어 미디안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전쟁은 기드온이 무서워 숨어 밀을 떨던 바로 그 포도주 틀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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