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각회TV : 벽암록(碧巌録)1. 제4회 [제1칙] 무제가 달마에게 묻다 #벽암록 #원각회 #원각회법문 #원각회소리 #육조단경 #법성게 #금강경오가해 #원각회TV #원명
大 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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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각회TV : 벽암록(碧巌録)1. 제4회 [제1칙] 무제가 달마에게 묻다 #벽암록 #원각회 #원각회법문 #원각회소리 #육조단경 #법성게 #금강경오가해 #원각회TV #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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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암집이라고도 하며 본래 명칭은 불과원오선사벽암록 또는 원오노인벽암록이다. 이 책은 중국 선종의 5가 중 운문종의 제4조인 설두 중현980~1052년이 정리하고 저술한 것에 임제종의 제11조인 원오선사가 부연하여 저술한 것을 원오의 제자들이 편집하고 간행한 것이다.설두는 경덕전등록에 실린 1,700칙의 공안 중에서 학인의 선 공부에 참고할 만한 것으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100칙을 선별하고, 그 하나하나에 대해 종지를 들추어내어 알리는 운문의 송고를 달았다. 이는 내용뿐 아니라 시적 격조가 매우 빼어나 널리 애송되었다. 나중에 원오가 이 송고에 대하여 각 칙마다 수시, 착어, 평창을 달았는데, 이것이 벽암록이 되었다. 이 책은 설두의 문학적 표현과 원오의 철학적 견해가 혼연일체가 되어 종교서인 동시에 뛰어난 문학서로도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