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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언제부터 도박을 했을까 | 5,000년 동안 한 번도 멈춘 적 없는 습관

인류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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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언제부터 도박을 했을까 | 5,000년 동안 한 번도 멈춘 적 없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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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탕카멘의 무덤에서 나온 게임판은, 투탕카멘에게도 이미 1,700년 된 골동품이었습니다. 인간은 언제부터 결과를 모르는 일에 자기 것을 걸기 시작했을까요. 양의 발목뼈에서 시작해 우르의 청금석 게임판, 마하바라타의 주사위 판, 폼페이 술집의 벽화, 베네치아의 가면 쓴 도박장, 그리고 오늘 여러분 주머니 속 화면까지. 5,000년 동안 수백 개의 나라가 도박을 금지했지만 사라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도박이 나쁜 습관이어서가 아니라, 인류가 내일을 모르는 채로 앞으로 걸어가기 위해 장착했던 기능의 부작용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5,000년 동안 걸었던 건 돈이 아니었습니다. 00:00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나온 주사위 08:00 신에게 묻던 뼈 14:00 우르의 왕실 게임과 이집트의 저승길 20:00 왕국을 건 남자 26:00 로마의 금지법과 게르만의 판돈 32:00 카드, 그리고 최초의 카지노 38:00 도박판에서 태어난 확률론 44:00 혼자 앉는 기계의 등장 50:00 확률 50%의 비밀 55:00 마지막으로 쐐기문자를 쓴 남자 #역사다큐 #도박의역사 #인류의기록 #고고학 #확률 #메소포타미아 #고대이집트 ※ 도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국번없이 1336)에서 무료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