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서 되는 인성이 아니다” 손흥민, 울던 아이에게 돌아온 공항의 1분부터 10년 동안 영상으로 남은 미담 8개
휘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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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되는 인성이 아니다” 손흥민, 울던 아이에게 돌아온 공항의 1분부터 10년 동안 영상으로 남은 미담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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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새치기에 밀려 울던 아이의 유니폼에 사인을 해 준 손흥민 선수의 1분을 본 사람들은 「배워서 되는 인성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장면이 처음이 아니었다는 걸 영상으로 남은 장면들로만 모았습니다 — 변장하고 구단 매장에 들어간 날, 인천공항에서 토트넘 동료들을 입간판 들고 마중한 날, 췌장암과 싸우던 팬 지미를 훈련장에 초대한 날, 마이크를 양손으로 내려놓은 9초, 자기를 겨냥한 농담을 한 벤탄쿠르를 사랑한다고 말한 기자회견, 그리고 런던의 작별 인사까지. 마지막은 12년 동료 벤 데이비스가 말한 「사람 손흥민」이며, 아이의 신원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0:00 오프닝
0:35 공항에서의 1분
2:23 변장하고 매장에
2:53 서울 공항 마중
3:27 투병 팬 지미
4:17 마이크 9초
4:37 벤탄쿠르
5:15 작별의 밤
5:47 사람 손흥민
6:40 총평
7:12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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