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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예순날에

노을빛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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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예순날에

245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 назад
노을빛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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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함께 걸어온 길이 37년이란 세월을 세웠습니다. 돌아보면 고마운 일 투성인데, 미안한 마음이 먼저 떠오릅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참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마음 깊이 사랑합니다. #사랑 #부부 #결혼기념일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