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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연차를 쓰고 굳이 출근길 버스를 탔다

이안I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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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연차를 쓰고 굳이 출근길 버스를 탔다

92 просмотра · 11 дней назад
이안I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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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 침대에 누워 한 없이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외의 것들은 모두 침대의 아늑함을 이겨내 몸을 일으켜야 하고, 번거롭고, 귀찮은 일들이라고 여겼으니까요. 여러분들에게 쉼은 무엇인가요? 마음이 편안해지고 다시 정돈되는 느낌을 언제 받으시나요? 진정한 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새로 정의하는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편안히 보시고,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00:09 카페 무사히, 초당옥수수와 차이 라떼 03:47 서촌 편집숍 04:00 전혜주, 엔도스코페이아 04:38 불시착한 오리 가족 04:50 두번째 연차, 부암동 05:11 포이타, 기동이와 토마토커리수프 Filmed & edited by Ian | © 2026 Ian. All rights reserved. #CamcorderDiaries #vintagecamera #vintagecamcorder #quietmoments #dailyframe #unfilteredlife #canonv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