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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라고 할 수밖에... 이혼을 요구하던 아내가 대리모가 되어 나타나다니! [저기 소수가 있다 - 이근자 소설] #하소담오디오드라마

하루 하루 소리를 담다 has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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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라고 할 수밖에... 이혼을 요구하던 아내가 대리모가 되어 나타나다니! [저기 소수가 있다 - 이근자 소설] #하소담오디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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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소설:《저기 소수가 있다》 [산책, 109] 소설집 수록 ▪이근자 저 | 문이당 ☞저자소개:이근자 2011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닷가에 고양이의자가 있었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2018년 현진건문학상에 「지하철과 달팽이」가 추천작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옥시모론의 시계」가 극단 연인무대에 의해 창작극으로 만들어져 상연되었다. 📖작가의 책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 💢위 영상은 작가(저작권자)의 낭독허락을 받아 제작된 2차 저작물입니다. 🙇‍♀️낭독을 허락해준 작가님 감사합니다. #오디오북#책읽어주는여자#하루하루소리를담다#하소담#이근자#현진건문학상#저기소수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