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날 부부를 연기한 피트와 졸리..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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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날 부부를 연기한 피트와 졸리..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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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첫 장면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처음 만난 날 찍었습니다. 서로 처음 보는 두 사람이 결혼 6년 차 부부를 연기했고, 1년 뒤 마지막 촬영 날 같은 소파에 다시 앉았죠. 원래 짝은 니콜 키드먼이었고, 보고타는 LA 다운타운이었으며, 첫 춤에 흐르던 노래 '몬도 봉고'는 20년 뒤 전혀 다른 곳에서 다시 등장합니다. 영화 속 대사가 두 사람의 앞날을 미리 말하고 있었던 이야기, 명장면을 따라가며 맞춰 봅니다.
0:00 총구 앞의 부부
0:52 처음 만난 날의 첫 장면
1:57 원래 짝은 니콜 키드먼
2:45 보고타의 첫 춤, 몬도 봉고
3:30 사진 한 장 30만 달러
3:55 작은 비밀들
5:04 대역 없는 창문 탈출
6:34 청혼한 식당의 탱고
7:29 집이 전쟁터가 되다
8:33 돈 주고 부른 배우
9:19 두 번 찍고 버린 결말
10:14 1년 뒤, 같은 소파
11:00 신혼여행지의 촬영
11:45 소송장 속 '몬도 봉고'
12:33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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