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모아 온 마을에 선물했더니… 플라워 페스티벌 결과는? | 목장이야기 바람의 바자르 EP.5
BAGOTa
0:00 / 0:00
꽃을 모아 온 마을에 선물했더니… 플라워 페스티벌 결과는? | 목장이야기 바람의 바자르 EP.5
7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BAGOTa
667 подписчиков
7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이번 목표는 장사도, 농사도 아닙니다.
바로 플라워 페스티벌! 🌸
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세리나는 갈 수 있는 지역을 전부 돌아다니며 꽃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모은 꽃을 혼자 가지고 있는 대신…
마을 주민들에게 하나씩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꽃 축제인데 꽃은 나눠야 제맛이지.” 🌷
그렇게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꽃을 전달하고 드디어 시작된 플라워 페스티벌.
과연 결과는…?
🏆 세리나, 우승!
그런데 우승 상품을 받는 순간 살짝 당황했습니다.
화려한 트로피도 아니고, 엄청난 돈도 아니고…
녹차. 🍵
열심히 꽃을 모아 마을 전체를 돌아다녔는데
우승 상품이 굉장히 건강합니다. 😂
그래도 축제는 성공적으로 끝났고, 이번 화에서는 또 하나의 새로운 생활도 시작했습니다.
바로 첫 낚시! 🎣
농사짓고, 광석 캐고, 장사하고, 닭 키우더니 이제 물고기까지 잡습니다.
삼성전자 목장의 사업 영역이 계속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아주 수상하고 귀여운 친구들도 등장합니다.
게임에서는 코로보쿠르라고 부르는 요정들인데…
이름을 몇 번 듣다 보니 자꾸 다른 단어가 생각납니다.
코로보쿠르… 코로보쿠르…
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그냥
“야쿠르트”라고 부르겠습니다. 😂
작고 귀여운 야쿠르트(?) 요정들과의 첫 만남까지.
이번 5화는 꽃을 찾아 돌아다니던 하루가
축제 우승, 첫 낚시,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꽤 알찬 하루였습니다.
🌱 《목장이야기 바람의 바자르》 EP.5
꽃을 나누고,
물고기를 잡고,
요정까지 만나는 목장생활.
평화로운 것 같지만…
세리나의 업무는 오늘도 계속 늘어납니다.
다음 화에서는 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