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때마다 수십조 빚더미에 앉는다, 일본이 올림픽과 엑스포를 포기 못하는 이유
박철진TV
0:00 / 0:00
열 때마다 수십조 빚더미에 앉는다, 일본이 올림픽과 엑스포를 포기 못하는 이유
485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박철진TV
2,0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485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일본국제행사 #도쿄올림픽 #오사카엑스포
선수촌 대신 크루즈선을 택했는데도, 일본의 국제대회 비용은 왜 계속 불어날까요? 1964년 도쿄 올림픽부터 2021년 도쿄 올림픽, 2025년 오사카 엑스포와 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이어진 흐름을 따라갑니다. 운영 흑자와 전체 사업비는 어떻게 다른지, 행사 뒤에 남는 인프라가 어떤 의미인지 쉽게 짚어봅니다. 일본이 큰 국제 행사를 반복해서 유치하는 진짜 계산을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00:00 크루즈선 선수촌의 등장
00:49 일본 국제행사의 반복
01:49 1964년 인프라 공식
03:58 도쿄 올림픽의 청구서
06:28 유메시마와 엑스포
08:39 운영 흑자의 계산법
12:11 국제행사가 남긴 빚
13:23 운영 역량과 비용 폭증
15:41 일본이 행사를 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