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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엔 뭐라도 되어있을 줄 알았어" | 방황하는 20대를 위한 시네마틱 에세이

큐니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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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엔 뭐라도 되어있을 줄 알았어" | 방황하는 20대를 위한 시네마틱 에세이

579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큐니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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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사회가 규정한 '성공의 형태'에 도달하지 못한 23세의 주인공. 대단한 어른이 되어있을 줄 알았던 현재의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상태'로 정의하며 깊은 무력감에 빠진다. 양화한강공원의 흐르는 강물 위로 흩어지는 나레이션은 정처 없는 청춘의 표상을 대변한다. [Director's Note] 이번 작품은 배우 전재희의 독백(Monologue)을 중심으로 중심 서사를 이끌어갑니다. 광활한 한강의 공간감과 인물의 클로즈업 샷을 대조시켜, 거대한 세상 앞에 선 개인의 초라함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걸음을 내딛는 청춘의 연대(Solidarity)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배우전재희, 전재희, 큐니스튜디오, cunistudio, 양화한강공원, 20대고민, 스물셋, 23살, 청춘영화, 단편영화, 시네마틱, 감성나레이션, 위로영상, 한강감성, 독백, ShortFilm, Cinematic, 청춘, 위로 Cast: 전재희 Cinematography & Editing: 큐니스튜디오 (cuniStudio) 영상 제작 및 촬영 문의는 아래 메일로 연락 주세요! ✉️ Email: cunifilm2025@gmail.com 인스타그램 DM: cuni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