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 확인해야 할 다섯 신호 | 캐서린 쿨만
마음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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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 확인해야 할 다섯 신호 | 캐서린 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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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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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기도했는데, 방 안이 너무 조용합니다.
몇 달째, 어쩌면 몇 년째. 같은 기도를 드리는데 하늘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예전엔 뜨거웠던 마음이 이제 메말라, 하나님이 방문을 닫고 나가신 것만 같습니다.
그런데 그 침묵이, 정말 하나님이 떠나셨다는 뜻일까요.
이 영상에서는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 점검해야 할 다섯 가지 신호를 성경과 함께 하나씩 살펴봅니다.
응답이 다른 모양으로 왔는지, 침묵이 곧 말씀은 아닌지, 내 소음이 그 음성을 덮고 있지는 않은지, 오래된 죄책감이 길을 막고 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지금이 뿌리가 깊어지는 계절은 아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침묵의 계절을 어떻게 지나야 하는지 함께 나눕니다.
겨울나무는 잎도 열매도 없이 죽은 듯 서 있지만, 그 땅속에서는 뿌리가 가장 깊이 자라고 있습니다.
이사야 30장 1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라.
우리가 하나님을 기다리는 동안, 하나님도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같은 겨울을 지나는 분들이 이 자리에 함께 있습니다.
영상이 위로가 되셨다면 구독으로 이 자리를 기억해 두시고, 오늘 가장 마음에 남은 신호를 댓글에 나눠 주십시오.
여호와께서 성도님에게 복을 주시고 성도님을 지키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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