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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항상 남편이 저질러놓고 뒤치다꺼리는 여자가 하는... | 워싱턴의 바퀴벌레 - 홍상화 단편소설 | 한국문학사 | 책읽는 오로라 | 오디오북

책읽는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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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항상 남편이 저질러놓고 뒤치다꺼리는 여자가 하는... | 워싱턴의 바퀴벌레 - 홍상화 단편소설 | 한국문학사 | 책읽는 오로라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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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잃으면 모든 걸 다 잃는거야 이 영상은 23년에 업로드했던 '독수리 발톱이 남긴 자국'을 작가의 요청으로 제목을 바꾸어 수정, 재편집한 것입니다. Timeline 00:00 인트로 00:55 워싱턴의 바퀴벌레 - 본문 시작 작가 홍상화 (출처:예스24)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를 거쳐, 1989년 장편 『피와 불』(『정보원』으로 개제)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이 작품을 영화로 각색하여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최우수각본상을 수상했다.소설 『거품시대』는 조선일보에, 『불감시대』는 한국경제신문에 연재되었으며, 장편소설 『거품시대』(전 5권) 『사람의 멍에』 『범섬 앞바다』 『디스토피아』 『신·한국의 아버지』, 소설집 『전쟁을 이긴 두 여인』 『우리들의 두 여인』 등이 있다. 2005년 소설 「동백꽃」으로 제12회 이수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문예지 『한국문학』 주간과 인천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수상작 : 2005년 이수문학상 , 『동백꽃』 / 1991년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최우수각본상 , 『피와 불』 본 영상은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과 사용허락을 받고 제작한 2차 저작물입니다. 배경 : 이탈리아 베네치아 외 (photo by Aurora)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소설 #소설낭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