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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힙합 '터키 행진곡, 밤의 주인' Official MV

조선힙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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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힙합 '터키 행진곡, 밤의 주인' Official MV

158 588 просмотров · 4 месяца назад
조선힙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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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좋아해서 피아노로 많이 쳤던 터키 행진곡, 한국적인 정서를 섞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 작사 : 직접 작사 작곡 : 터키 행진곡 샘플링, Suno (Premier plan) 영상 : Nanobanana, Midjourney, GPT Image, Veo, Kling, Seedance 편집 : Photoshop, Premier, Capcut 본 영상과 노래는 단순한 양산형 AI 영상이 아닙니다. 사림이 직접 기획하여 글을 쓰고 AI를 도구로서 활용하여 제작하였으며 직접 여러가지 편집 프로그램을 직접 사용하여 편집한 조선힙합 '터키 행진곡, 밤의 주인' 음원의 공식 뮤직비디오입니다. 음원 플랫폼 발매 일정 Global : Youtube Music, Apple Music, Spotify : 2026/05/11 자정 Korea : Melon, Bugs, Genie, Flo : 2026/05/18 정오 ━━━━━━━━━━━━━━━━━━━━━━ 전체 가사 ( Lyrics ) 달빛 아래 비단신 사뿐히 즈려밟고 한양 거리 누비는 이 몸은 풍류객 사대부 도령들 시 한 수 청해봐도 내 붓끝이 허락해야 답이 나오는 법 비녀 하나 꽂아도 빛이 나는 자태 먹 한 방울 떨궈도 명필이 되는 손목 규방 담장 너머 세상이 날 부르니 어찌 안 나가겠어 이 좋은 봄밤에 얼쑤 좋다 이 밤이 좋다 달도 별도 나를 따라 도네 지화자 좋다 풍류가 좋다 한 잔 술에 시 한 수 띄워보세 새벽 안개 헤치고 나귀 등에 올라타 산 넘고 물 건너 금강산도 내 정원 양반네 권세도 사또의 호통도 내 발걸음 앞에선 그저 지나는 바람 남정네 품은 잠시 쉬어가는 객주집 내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 하나 혼인은 무슨 혼인 정절은 또 무슨 내 길은 내가 가 누가 뭐래도 가 얼쑤 좋다 이 밤이 좋다 달도 별도 나를 따라 도네 지화자 좋다 풍류가 좋다 한 잔 술에 시 한 수 띄워보세 삼종지도 칠거지악 다 적어둬라 내 이름 석 자 역사에 새길 테니까 사임당의 붓 난설헌의 글 허초희 매창 이름들이 날 깨워 규방을 박차고 나온 우리들 어둠 속에서도 별처럼 빛났지 이제 내 차례 내가 노래할 차례 조선의 밤하늘에 내 이름 띄울 차례 얼쑤 좋다 이 밤이 좋다 달도 별도 나를 따라 도네 지화자 좋다 풍류가 좋다 한 잔 술에 시 한 수 띄워보세 얼쑤 좋다 이 몸이 좋다 치마폭에 천하를 담아 지화자 좋다 인생이 좋다 조선 땅이 너무 좁아 나에게는 얼쑤 지화자 풍류로다 이 밤의 주인은 바로 나야 ━━━━━━━━━━━━━━━━━━━━━━ #조선힙합 #터키행진곡 #밤의주인 #OfficialMV #공식뮤직비디오 #한국힙합 #조선시대 #사극힙합 #클래식힙합 #신나는노래 #감성힙합 #힐링음악 #작사가 #JoseonHip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