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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인천 갑오징어 낚시, 170갑·118쭈! 이래도 샤크리 안 해?

깜둥아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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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인천 갑오징어 낚시, 170갑·118쭈! 이래도 샤크리 안 해?

20 876 просмотров · 12 часов назад
깜둥아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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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은 인천 영흥도 팀만수호에서 진행한 갑오징어·주꾸미 낚시입니다. 이날 조과는 갑오징어 170마리, 주꾸미 118마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낚시에서는 한 가지 장비만 사용하지 않고, 물의 흐름과 배의 진행 방향에 따라 스피닝과 베이트를 계속 번갈아 사용했습니다. 물이 잘 가지 않을 때는 스피닝으로 캐스팅해 배 아래에서만 기다리기보다 조금 떨어진 곳까지 탐색했습니다. 채비를 바닥에 내린 뒤 샤크리로 에기를 어필하고, 다시 바닥을 확인하면서 기다리는 방식으로 낚시했습니다. 제 자리가 후진입이 되는 상황에서도 스피닝을 사용했습니다. 배가 지나온 쪽에서 수직으로만 낚시하기보다, 캐스팅으로 채비가 들어가는 위치를 바꿔 탐색할 기회를 만들어보려 했습니다. 다만 캐스팅 방향과 거리는 배의 흐름이나 주변 분들의 채비를 보면서 조절해야 합니다. 그 외에 물이 적당히 흐르고 배 아래에서 채비를 운용하기 괜찮은 상황에서는 베이트를 사용했습니다. 바닥을 확인하고 샤크리를 준 뒤, 폴링과 스테이를 이어가며 무게와 저항의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스피닝이 무조건 더 좋거나 베이트가 더 유리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날은 물이 잘 가지 않거나 후진입일 때 스피닝을,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베이트를 사용하는 식으로 대응했습니다. 두 장비로 액션을 주는 모습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장비를 바꿨는지도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선 영상에서 샤크리와 스테이의 원리를 설명드렸다면, 이번 영상은 그 과정을 실제 낚시에서 활용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액션으로 에기를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 바닥을 다시 확인하고 라인을 조절해 에기가 안정될 시간을 주는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샤크리 동작만 보기보다 액션 이후 어떻게 기다리고 입질을 확인하는지까지 함께 살펴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주변 분들을 배려하는 선에서 자신에게 맞는 장비와 방법으로 낚시를 즐기셨으면 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갑오징어낚시 #주꾸미낚시 #인천갑오징어낚시 #샤크리 #깜둥아놀자 동출 or 질문 문의 밴드 참조 https://band.us/n/a1a0b6w221Z5c 협찬 광고 문의 dhtjd4607@naver.com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00:00 멤버쉽 댓글 이벤트 당첨자 00:26 팀만수호 첫번째 서비스 01:12 오늘은 100/100클럽 목표 01:56 오는조류??선진입 받는조류 03:13 봉돌 무게 변경 03:49 히트라인?? 04:31 잡고 싶은 곳에서 잡는게 실력 05:16 조과 = 부지런함 05:37 안태우는 것 = 유혹하는 것 06:17 태우는데 까지는 10초면 충분! 06:45 패턴을 만드는것이 곧 실력 07:07 선수 선미는 후진입 상관없습니다 07:35 캐스팅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08:19 액션 1번 = 1마리 09:25 주꾸미랑 갑오징어 운영은 다릅니다 09:45 팀만수호 두번째 서비스!! 10:11 스피닝 타임~~ 11:00 샤크리는 힘으로 치는게 아닙니다! 11:42 스테이 시간은 이정도 13:32 에기를 띄워주세요!! 14:32 다시 베이트 교체 14:57 주꾸미를 위한 단차 15:38 베이트 샤크리 무편집 (요청본) 16:50 빠른 판단 다시 스피닝 교 17:20 액션을 꼭 줘야 할까요?? 18:32 봉돌은 뭘쓸까요?? 19:33 스피닝 샤크리 풀영상 (요청본) 21:24 액션파 VS 스테이파 22:06 처음부터 어렵게 하지마시고 22:58 안탈땐 무조껀!! 24:17 팀만수호 식단!! 24:49 목표 달성!! 25:42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