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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그림 25장, 그림 속 조선 사람들의 하루 한 번에 | 몰아보기

그 시절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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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그림 25장, 그림 속 조선 사람들의 하루 한 번에 |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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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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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편씩 보기 — 아홉 장    • 정약용이 쓴 '베개 높이 베고 누운 지주', 김홍도 그림 속 그 사람?   · 일곱 장    • 이덕무가 쓴 '침이나 콧물로 더럽히지 말라', 김홍도 그림 속 부채로 입 가...   · 장날    • 이덕무가 '추한 버릇'이라 적은 눈길, 김홍도 그림 속 그 선비?   ▶ 처음부터 몰아보기:    • 처음부터 몰아보기 · 그 시절 조선 사람들의 하루   김홍도의 화첩 《단원 풍속도첩》 그림 스물다섯 장을 한 번에 따라가는 몰아보기입니다. 「그림 속으로」 세 편을 공개한 순서대로 이었습니다. 씨름판에서 혼자 딴 데를 보는 한 사람, 아무것도 안 보이는 종이를 들여다보는 일곱 사람, 짐 하나 없이 장에서 돌아오는 말 아홉 마리. 그림마다 같은 장면을 실사로 되살리고, 그 장면을 적은 옛 기록을 함께 펼쳐 봅니다. 0:00 씨름판, 딴 데 보는 한 사람 0:29 서당 2:17 대장간 3:24 기와이기 5:19 벼타작 6:49 빨래터 8:23 우물가 9:51 주막 11:14 무동 12:33 다시 씨름판 — 수수께끼 답 14:33 그림감상, 빈 종이의 수수께끼 15:30 논갈이 17:17 길쌈 18:38 고기잡이 20:23 활쏘기 22:15 신행길 24:08 그림감상 25:59 나룻배 — 덧댄 자국 27:50 장터길, 짐 없는 말 아홉 마리 28:30 행상 29:55 나들이 31:26 편자박기 33:01 시주 34:31 담배썰기 36:15 점심 37:47 고누놀이 39:22 다시 장터길 40:49 자리짜기 #김홍도 #단원풍속도첩 #조선시대 출처: 그림 — 국립중앙박물관 《단원 풍속도첩》(공공누리 제1유형) · 기록 — 『조선왕조실록』·『동국세시기』·이덕무 『청장관전서』 등 각 편 설명란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