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400마리"...안락사 앞둔 유기견만 데려가는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생크 E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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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400마리"...안락사 앞둔 유기견만 데려가는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 생크 E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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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보호소의 차가운 철창 안에서 만난 1살 푸들 생크의
위기에서 구조까지, 감동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제보자의 진심 어린 노크는 생크의 닫힌 마음을 활짝 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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