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본 적도 없는 땅인데, 옛 사람들은 어떻게 세계 지도를 만들었을까?
인류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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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적도 없는 땅인데, 옛 사람들은 어떻게 세계 지도를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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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 #고대사 #세계사
가본 적도 없는 땅을, 위성도 나침반도 없이 지도에 그려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우물에 비친 그림자 하나로 지구 둘레를 잰 학자, 별 하나에 목숨을 걸고 대양을 건넌 뱃사람, 그리고 콜럼버스보다 90년 먼저 아프리카 해안선을 그려낸 조선의 관료들까지
인류가 세상을 한 장의 지도에 담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그런데 위도도, 좌표도, 항해도도 다 갖춘 뒤에도 끝내 채우지 못한 빈칸이 하나 남아 있었습니다. 그 빈칸의 정체를 끝까지 따라가 보시죠.
📌 참고 자료
The British Museum, 온라인 컬렉션 자료, "Clay tablet map of the world" (BM 92687)
Encyclopaedia Britannica, "Babylonian Map of the World"
Wikipedia, "History of cartography" / "Anaximander" / "Eratosthenes" / "Geography (Ptolemy)" / "Hereford Mappa Mundi" / "Piri Reis map" / "Gangnido"
Hereford Cathedral, "Hereford Mappa Mundi" 소개 자료
Encyclopaedia Britannica, "Portolan chart"
Smithsonian Ocean, "Stick Charts: Traditional Navigation Tools"
Library of Congress, Geography and Map Division, "Yu Ji Tu"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Historic England, "The Longitude Problem"
Dava Sobel, 1995, 『Longitude: The True Story of a Lone Genius Who Solved the Greatest Scientific Problem of His Time』, Walker and Company
※ 본 영상은 위 자료를 포함한 다양한 학술·박물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내용입니다. 정확한 원문이 필요하신 분은 영상 속에 언급된 유물명·인명·연도를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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