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평생 자식 위해 살았는데, 아프고 나니 갈 곳이 없었습니다

노터치시월드

0:00 / 0:00

평생 자식 위해 살았는데, 아프고 나니 갈 곳이 없었습니다

26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노터치시월드
10 подписчиков
26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68세 어머니의 사연입니다. 젊을 때는 자식 잘되는 것이 내 행복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몸이 아프고 혼자 있는 시간이 무서워지자, 앞으로의 노후가 막막해졌습니다. 아들 집에 잠시 머물러도 며느리 눈치가 보이고, 혼자 살자니 쓰러질까 두렵고, 요양원이나 돌봄 서비스를 생각하자니 버려지는 것 같아 서럽습니다. 나이 들어 혼자 사는 부모의 두려움, 자식이 있어도 외로운 노후, 며느리와 아들은 어디까지 도와야 하고 부모는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까요? 오늘 사연을 들으시고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노터치 시월드는 며느리 편도, 시어머니 편도 아닌 서로 덜 다치고 오래 가는 관계를 이야기합니다. #노터치시월드 #시어머니사연 #노후고민 #고부갈등 #며느리입장 #시어머니입장 #요양원고민 #부모부양 #노후준비 #혼자사는노인 #자식이있어도외로운노후 #가족갈등 #인생상담 #사연라디오 #중년고민 #60대고민 #70대고민 #백세시대 #근력운동 #돌봄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