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발 짚은 이민자가 받은 봄날의 따뜻한 선물(ft. 조수미 40주년 콘서트)| 뉴질랜드은퇴일상340 #은퇴일상 #캠핑#낚시#뉴질랜드이민#조수미콘서트#보리밭#조수미
마자이야기@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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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발 짚은 이민자가 받은 봄날의 따뜻한 선물(ft. 조수미 40주년 콘서트)| 뉴질랜드은퇴일상340 #은퇴일상 #캠핑#낚시#뉴질랜드이민#조수미콘서트#보리밭#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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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이야기@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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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자이야기입니다.
비 오는 날의 사고로 목발 신세를 지며 집에서 정원만 바라보던 나날들... 화창한 벚꽃길을 마음껏 걷지 못한 아쉬움도 컸지만, 화면 너머로 전해주신 구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위로와 응원 덕분에 정말 큰 힘을 얻었습니다.
다리가 아파 갇혀 있던 저에게 친구가 건네 준 뜻밖의 선물—소프라노 조수미 40주년 기념 콘서트! 천상의 목소리와 함께 '보리밭', '가고파'를 부르며 왈칵 눈시울이 붉어졌던 그 벅찬 감동의 순간을 담았습니다. 아픈 계절 뒤에 찾아온 따뜻한 봄날 같은 이야기, 함께 나누어 주세요.
[영상정보]
00:00-01:00 인트로/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1:00-02:00 Jansen park
02:00-03:00 Lake Te Koo Utu Reserve
03:00-03:30 뉴질랜드의 국화 Kowhai
03:30-05:00 일상과 벚꽃 소회
05:00-06:00 조수미 콘서트
06:00-06:30 맺는말과다음영상 예고
06:30-10:00 OST 따스한 봄날
[음악정보]
Ost
따스한 봄날
Suno Ai의 도움을 받은 자작곡
📌 마자이야기의 뉴질랜드 은퇴 일상과 훈훈한 이민 생활 이야기를 계속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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