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My Own Name | Cinematic Nu Metal
A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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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My Own Name | Cinematic Nu Metal
37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AULi
37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A cinematic nu metal track about breaking the silence, reclaiming your voice, and refusing to disappear.
[ Lyrics ]
[Chorus Preview]
차가운 침묵 속에 날 가두지 마
꺾이지 않는 나를 여기 세워 둬
쓰러진 자리 위에 다시 일어서
내 숨소리를 세상에 외칠 거야
[Verse 1]
매일 똑같은 궤도를 걸어가
억눌린 시선 속에 숨을 죽이고
벽에 부딪힌 그림자는 짙어져도
차분하게 내 발걸음을 조율해
정해진 표정, 정해진 대답
누가 정한 선 안에 나를 접어
금이 간 틈 사이 손을 뻗어서
닫힌 문 너머를 오래 바라봐
[Pre-Chorus]
작게 떨리던 손을 들어
내 안의 경보를 깨워
더는 뒤로 물러서지 않아
이제 내가 방향을 정해
[Chorus]
차가운 침묵 속에 날 가두지 마
꺾이지 않는 나를 여기 세워 둬
쓰러진 자리 위에 다시 일어서
내 숨소리를 세상에 외칠 거야
[Post-Chorus]
나는 사라지지 않아
내 이름을 지워도
끝내 남은 목소리
내가 나를 부른다
[Verse 2]
정해진 정답 따위는 필요 없어
강요 된 틀을 찢고 밖으로 나와
얼어붙은 시간 속을 깨부수고
더 이상 가면 뒤에 숨지 않아
넘어지면 바닥의 온도를 기억해
망설임은 내 발목을 놓아줘
차가운 쇠 문을 맨손으로 밀어
내일의 모양을 내가 새로 그려
[Second Build]
작은 균열 하나가 벽을 흔들어
잠든 심장 깊은 곳까지 번져 가
이제는 누구도 대신 말할 수 없어
내가 선택한 길을 끝까지 걸어
[Chorus 2]
차가운 침묵 속에 날 가두지 마
꺾이지 않는 나를 여기 세워 둬
쓰러진 자리 위에 다시 일어서
내 숨소리를 세상에 외칠 거야
[Bridge]
어둠이 깊어질수록 선명해지는 진실
통제된 손길을 전부 털어내
마침내 내 이름을 되찾아
나는 내가 정한 나로 살아
[Final Build]
한 걸음, 또 한 걸음
멈추라던 목소리를 지나
무너진 철문 너머
내가 만든 하늘을 향해
[Final Chorus]
차가운 침묵 속에 날 가두지 마
꺾이지 않는 나를 여기 세워 둬
쓰러진 자리 위에 다시 일어서
내 숨소리를 세상에 외칠 거야
내 이름은 지워지지 않아
내 선택은 꺾이지 않아
끝까지 나를 지켜낸 목소리
이제 세상 한가운데 울려 퍼져
[Outro]
내가 나를 부른다
나는 사라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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