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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한강변 최후의 승자! 신반포2차 재건축

채널쿱(K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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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한강변 최후의 승자! 신반포2차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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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재건축 시장의 최종 승자가 될 신반포 2차에 대한 상세 분석입니다. 1978년 준공된 1,570세대 규모의 노후 단지가 2,050세대 규모의 48층 초고층 아파트로 탈바꿈합니다. 핵심 특징: 반포 한강변 마지막 재건축 사업으로, 아크로리버파크(2016년), 원베일리(2023년), DH클래스트(2027년)에 이어 최종 완성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반포 한강변 유일한 48층 초고층으로 건설되어 주변 35층 건물들(원베일리, DH 클래스트)과 스카이라인에서 확연히 구분됩니다. 입지 장점: 한강변 접한 면이 광범위하여 모든 동이 한강 뷰를 확보하며, 고속터미널역 인접, 세빛둥둥섬과 반포 한강공원 바로 붙어 있는 황금 입지입니다. 2024년 기준 추정 분담금은 전용 107㎡(약 32평) 기준 9억 원으로, 현재 시세 55억~75억 원대를 고려하면 재건축 후 60억 대로 예상되어 같은 평수 원베일리(70~73억 원)보다 저평가 상태입니다. 도시계획 특징: 신속통합기획 승인(4월)을 통해 한강 연결 녹지, 새로운 나들목 2개 신설, 통경축 형성, 디자인 특화 동 배치 등 공공성을 강화한 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건폐율 20%, 용적률 300%, 높이 170m(48층)의 매우 도시적 밀도를 구현합니다. 시장 평가: 이미 충분히 호재가 반영된 상황에서 신규 진입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유일한 신축 한강변 입지, 최후의 초고층 기회, 장기적 대장 지위 확보 측면에서 전략적 가치는 충분합니다. 비싼 진입 장벽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