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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계산법을 한 수학자가 뒤집었다

시간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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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계산법을 한 수학자가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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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수학 #집합론 #칸토어 #연속체가설 이천 년 넘게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전체는 부분보다 크다"는 상식을, 한 수학자가 무한을 세는 대신 짝을 짓는 방법으로 뒤집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질문은 지금 이 순간도 완전히 풀리지 않았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이천 년 넘게 흔들리지 않았던 "전체는 부분보다 크다"는 상식의 정체 게오르크 칸토어가 무한을 세는 대신 짝을 짓는 방법으로 그 상식을 뒤집은 과정 갈릴레오가 이미 마주쳤지만 다른 결론을 냈던 이야기와 칸토어의 차이 데데킨트와 주고받은 편지 속에서 나온 "셀 수 없는 무한"의 첫 증명 크로네커의 격렬한 반대와 그 속에서도 이어진 지지자들의 존재 1891년 대각선 논법이 실제로 증명한 "무한은 두 개가 아니라 사다리"라는 결론 칸토어가 끝내 풀지 못한 마지막 질문(연속체 가설)과 괴델·코헨의 후속 증명 2016년, 2021년, 2025년까지 이어지는 현재진행형 연구와 한국 연구자의 계보 🔔 무한이라는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 어디까지 따라오셨나요? 다음에도 아직 못 그은 선 하나를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구독해 두시면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