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8 1
byebyeBus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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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просмотров · 3 недели назад
byebyeBus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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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에 좋은 음악이 함께하길 바라며, 오늘도 byebyeBusyday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음악을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한 곡 한 곡 정성껏 담았습니다.
🌊 Every playlist has its own story.
지난 산책 다음엔, 재즈 한 스푼을 더한 칠합으로 돌아왔어요. 🎷🎧
칠합의 편안한 비트 위에 재즈의 즉흥적인 선율이 살짝 얹어지면
같은 듯 다른, 조금 더 깊어진 무드가 완성됩니다.
여전히 서두르지 않는 템포지만, 어딘가 리듬에 여운이 남는 곡들이에요.
카페에 앉아 있을 때도,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 시간에도, 잠깐 멍하니 창밖을 볼 때도.
약속 없는 오후, 혼자만의 시간을 채우고 싶을 때 어울리는 플레이리스트예요.
Chillhop, a Little Jazzy — same calm, deeper groove. 🎷🌊
🎵 Time Track
00:00 - Basket Full of Sea Air
03:27 - The Courier Knows Reception
07:37 - Seat Saved at Twelve Thirty
10:50 - September on the Hood
14:11 - Brooms Before Breakfast
17:51 - Badge Tap, Good Morning
21:53 - Paper Warm from Tray Two
25:42 - Everybody Stops on Red
29:04 - Dreaming Past the Afternoon Bell
33:09 - One Glove on the Fence
36:37 - Plum Soda in the Shade
39:52 - The Dog Who Knows the Corner
43:40 - Cool Pillow, Warm Window
🎧 모든 음악과 이미지, 영상은
byebyeBusyday가 직접 작사·작곡·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칠합의 편안함에 재즈의 즉흥성을 더한 플레이리스트입니다.
잔잔함은 그대로, 여기에 살짝 스며드는 재즈의 매력을 담았어요.
🎷 이 플레이리스트가 여러분의 시간에 조금 더 깊은 여운을 더해주기를 바라요.
가장 재즈스러웠던 순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큰 즐거움이에요 🌊
🌿 다음 플레이리스트에서 또 만나요.
Enjoy the now. Feel the gro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