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일제시대: 경성(서울) 시간여행
히스토리노트TV
0:00 / 0:00
1935년 일제시대: 경성(서울) 시간여행
71 871 просмотр · 7 месяцев назад
히스토리노트TV
3,9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1 871 просмотр · 7 месяцев назад
00:00 사라진 한양
00:38 65년 후, 경성 도착
01:22 근대 거리와 전차
02:05 미츠코시 백화점
02:52 식민지 도시의 풍경
03:40 조선총독부
04:28 경복궁 앞 거리
05:16 토막촌과 빈민가
06:05 남산과 조선신궁
06:54 경성의 밤
07:45 광복
08:13 엔딩
1935년, 조선의 수도 한양은 사라지고 식민지 도시 경성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전차가 달리고 백화점이 들어선 화려한 거리 뒤편에는, 토막촌과 빈민가에서 하루를 버티던 사람들의 삶이 존재했습니다.
이 영상은 제국의 쇼윈도로 꾸며진 도시와 그 이면에 숨겨진 현실을 함께 기록하는 시간여행 다큐멘터리입니다.
사라진 도시의 풍경 속에서, 우리는 지금의 서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마주하게 됩니다.
히스토리노트TV — 과거의 하루를 직접 걸어보는 역사 다큐멘터리.
#경성여행 #1935년경성 #일제강점기조선 #서울옛모습 #경성다큐 #한국역사다큐 #근대경성 #조선총독부시대 #옛서울 #타임트래블역사 #서울시간여행 #역사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