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게이트3 11화] 아스타리온을 영입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충격과 공포의 결과
중년게이머 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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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게이트3 11화] 아스타리온을 영입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충격과 공포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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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방송 시작
8:25 ??? : PD님 저 뭐 달라진 거 없어요? ^^
15:25 희망의 저택으로 갑시다! 라파엘 이리 오너라!
23:06 악마랑 계약 잘못 하면 이렇게 됩니다...ㄷㄷ
35:20 ??? : 남자가 여자 행세하는 게 쉬운 줄 아세요? ㅋㅋ
43:08 아니 이런 식으로 사람을 어떻게 길들여요?! (Feat. 극혐하는 희망이)
59:16 (공공장소 시청 조심) 헐벗은 쩍벌 악마 앞에서 옷 벗기 VS 쩍벌 악마랑 전투하기
1:08:04 (공공장소 시청 조심) 네? 묘한 분위기의 침대 위에서 공연을 한다고요?
1:10:15 결국... 할 수밖에 없나요...? (??? : 시원하게 줄 건 주죠)
1:17:36 카이... 진짜 다 줬네요...? (Feat. 진정한 빤스런)
1:26:26 할렙의 전리품 중 PD에게 가장 중요한 건 이것입니다!
1:32:08 프로 소매치기범의 발목을 잡는 과거의 기억...ㅠㅠ
1:40:23 오르페우스의 망치 훔치고 나의 전투 지옥 시작됐다
1:50:39 공격당하고 있는 건 무생물인데... 왜 자꾸 사람 비명 소리가 들리죠?
1:52:32 "지능 이슈"
1:58:45 희망이를 구하러 가 봅시다, 해보자고!
2:06:42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닌데...! 내 얼굴에서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니? ^^
2:13:56 희망이(이름값 못함)
2:15:37 드디어 나타난 라파엘! 그런데... 친구들은 빠져주면 안 될까? ㅎㅎ;
2:23:28 네가 지옥의 악마냐? 난 지옥의 주둥아리다 + 이런 공략이 된다고요?! ㅋㅋㅋ
2:29:49 2일 차에 이어 단검 구름이 또...
2:39:41 영혼의 기둥이 어쨌다고요? 부수라는 거예요 말라는 거예요?!
2:50:23 라파엘 아무것도 못하죠? 그냥 맞기만 하죠? 어 방금 넘어졌죠? ㅋㅋㅋㅋ
2:57:36 "희망저택청약 당첨"
3:03:01 바쁜 와중에도 룩은 잊지 않고 챙겨야 합니다! (??? : 카이는 와꾸가...)
3:15:26 통행료로 내기로 했던 아이템, 안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3:24:18 아이템 안 주기 위한 필사의 노력 시작합니다 ㅋㅋㅋ
3:28:19 (속옷 주의) 아무 옷이나 달라고 하셔서 드렸습니다~
3:34:40 카이 파티 특) 룩이 이상함
3:36:02 몰래 옷 염색하고 있던 PD에게 내려진 포상...!
3:44:47 (속옷 주의) 카이의 여캐 변신이 풀리는 순간! (??? : 아 뭐야!!)
3:51:36 "바든데용 트로트 가수 데뷔 룩"
3:59:18 11일째 코빼기도 못 본 동료 캐릭터가 있다? (Feat. 뒷게임 논란 재점화)
4:07:19 길 가다가 갑자기 민간인 학살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4:11:23 사람을 죽이는 건 그럴 수 있어도 OOO를 죽이는 건 용서 못 한다!!
4:17:51 이 친구 이제 농담도 하네요? ㅋㅋㅋ
4:18:51 와중에 소매치기범이 또... 초밥 먹으면서 해명이나 들어 봅시다!
4:33:34 '발더스 게이트 3'를 하다가 막히면 공략밖에 답이 없나요?
4:43:08 시체 좀 터는 게 대수냐?! 본때(?)를 보여줍시다!
4:49:40 성벽 위쪽의 문으로 어떻게 가야 할까요? (??? : 실장님 바보인가?)
4:54:42 "밑 안 빠진 독에 물 붓기"
5:01:09 주인님이 뭘 하신다고요? 확실히 풀돌이 진정한 모습이긴 하죠...
5:07:57 산성 독약을 먹은 사람을 살리는 법) 알칼리 비누를 먹인다(???)
5:17:52 받아라 카이 파티! 눈뽕 공격! (아군임)
5:35:07 역대급으로 길을 헤매고 있는 카이 파티, 급기야 이런 짓을...
5:46:55 길 헤맨 지 30분 만에 드디어 해답을 찾았습니다...!
6:03:12 뱀파이어의 성에 이런 물건이...? 혹시 모르니 다 챙겨갑시다!
6:08:58 서로가 서로를 감금하는 화목한 듀오입니다 ^^
6:12:23 이게 그 부관참시인가 뭔가 그거인가요?
6:17:21 성의 지하에 내려왔더니 이런 게 있는데요... 설마 이제 곧...?
6:26:32 엘리베이터 : 아 피지컬 안 되면 못 내린다고요 ㅋㅋㅋ
6:33:11 카이야 외출하고 왔으면 세수를 해야지! 코도 풀고! 흥 해 흥!
6:34:29 말로만 들어온 아스타리온... 이런 사람이었나요?
6:39:14 갑자기 PD가 이중 더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
6:48:56 카사도어를 발견했습니다, 이 자식 소매치기할까요?
6:53:52 의식에 바칠 제물이 몇 명이라고요?! 당장 카사도어를 처치합시다!
7:02:23 관 안에 아스타리온이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게 뭐예요?
7:08:28 명령이 가능하다? 라파엘에 이은 제2의 노예 나오나요?!
7:09:59 11일 만에 처음 만난 아스타리온인데... 어찌하여 이런 몰골로 오셨소...
7:18:16 거의 다 죽였는데...! 어디로 도망간 거예요?!
7:23:33 대놓고 이러고 있으니까 열받네...? 이 자식 죽여 버릴까요?
7:25:34 피 튀기는(?) 토론 시작! 이 상황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7:32:59 속박에서 풀린 아스타리온의 상태가...ㅋㅋㅋ ㅠㅠㅠ
7:36:31 카사도어 시체를 이런 식으로 루팅해도 되는 거예요? ㅋㅋㅋㅋ
7:43:47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스타리온 원래 이런 사람입니다
7:49:03 야영지에서 휴식이 안 되는데요? 설마 아스타리온 죽여야 하나요...?
7:54:05 (하이라이트) 재접속 후... 아스타리온에게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7:59:42 아스타리온 영입 기념(?) 단체 사진과 함께 방송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