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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만 해도 아무도 몰랐다. 3년 뒤 7형제로 다시 인간극장에 찾아올 줄은... '아들만 다섯 힘들어도 괜찮아' [인간극장] KBS 방송

K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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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만 해도 아무도 몰랐다. 3년 뒤 7형제로 다시 인간극장에 찾아올 줄은... '아들만 다섯 힘들어도 괜찮아' [인간극장]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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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 #칠형제 #가족 #육아 #다둥이네 #인간극장 하나 낳아 키우기도 버거운 세상. 현미씨(35)와 민철씨(40)네는 아이가 셋도 넷도 아닌 무려 다섯 이다. 그것도 아들만 다섯! 듬직한 장남 준서(10), 개구쟁이 둘째 준하(8), 독불장군 셋째 준원(5), 천방지축 귀여운 넷째 준형(3)이와 형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사랑스러운 막내 준희(1)까지. 아이들이 좋아 대 가족을 꿈꿨던 현미씨, 다섯 정도 낳고 싶긴 했지만 설마 아들만 다섯, 오 형제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부부의 로맨스는 이걸로 끝! 하루 종일 막내를 업고 치킨을 튀기는 현미씨와 치킨 집은 물론, 식 자재 배송까지 새벽부터 투잡을 뛰는 현실 가장 민철씨.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어깨 무거운 ‘부모’가 되었다. 단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법 없이 사건 사고를 벌이는 다섯 아들과 육아 전쟁을 치르다 보면 두 사람의 이마엔 땀방울이 마를 새 없지만 고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웃음이 터지는 것 또한 아이들 덕분. 바람 잘 날 없는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들여다 본다.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인간극장, 아침마당, 이웃집찰스, 2TV생생정보 등 KBS 대표 콘텐츠가 한 곳에 📺📲 ✔ KBS교양 구독하기 ➡️    / @kbslif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