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잠자리한 뒤 살해한 소녀, 15년 뒤 그녀가 스타가 되어 돌아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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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잠자리한 뒤 살해한 소녀, 15년 뒤 그녀가 스타가 되어 돌아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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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건 #실제사건 #사건사고 #충격실화 #결말포함
2004년 8월 6일 금요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이날 밤, 한 남성이 침대 아래로 손을 뻗었고, 놀란 소녀는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도주, 911에 남은 한 문장 “살인사건입니다”, 잠든 듯 엎드린 시신, 그리고 “처형했다”는 한 통의 통화 녹음.
모든 증거가 그녀를 겨눴고, 판결은 ‘종신형’. 하지만 소녀의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녀를 소년이 아닌 ‘성인’으로 법정에 세운 시스템의 잘못된 결정.
결국 다큐 한 편과 해시태그 하나가 전 세계를 흔들고, 마침내 주지사의 책상 위에 올라간 이름. 신토이아 브라운..
그녀는 정말 가해자였을까요, 아니면 시스템이 놓친 피해자였을까요?
"신토이아 브라운"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사용된 음악
1. Kurt - Cheel
2. On the Chain - Myuu ( • On the Chain - Myuu )
3. Forest of Fear - Aakash Gand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