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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개국 지켜본 BBC가 놀란 한국의 18초, 낯선 7명이 동시에 움직였다 [해외감동사연]

미라클꼬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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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개국 지켜본 BBC가 놀란 한국의 18초, 낯선 7명이 동시에 움직였다 [해외감동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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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꼬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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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한 노인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그런데 불과 18초 만에 낯선 시민 7명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한 사람은 가슴압박을 시작하고, 한 사람은 119에 신고하고, 또 다른 사람은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져왔습니다. 누가 지시한 것도 아니었지만 각자 필요한 일을 찾아 움직였습니다. 30년 경력의 영국 응급의학 전문가는 서울 지하철에서 벌어진 이 장면을 보고 자신의 오랜 연구와 편견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이번 해외감동사연에서는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심정지 골든타임, 그리고 한국 시민들의 응급처치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과연 세계가 주목한 ‘서울의 18초’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응급처치입니다.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있다면 신속히 확보해 사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러분도 심폐소생술을 배워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주변에서 비슷한 구조 장면을 직접 보신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 본 영상은 응급의료·시민 구조 소재를 바탕으로 극적으로 구성한 해외감동사연 콘텐츠입니다. #심폐소생술 #CPR #자동심장충격기 #AED #서울지하철 #심정지 #골든타임 #시민영웅 #해외반응 #해외감동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