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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대학 안 가고 첫 직장 삼성전자 취업 후 퇴사하면 겪는 일... 대기업 퇴사하지 마세요!

박다큐 소박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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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대학 안 가고 첫 직장 삼성전자 취업 후 퇴사하면 겪는 일... 대기업 퇴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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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큐 소박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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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대기업에 다니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00:18 고졸 스무 살, 삼성전자 생산직에 입사하다 00:38 친구들처럼 대학에 가고 싶었던 학창 시절 00:50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생긴 꿈, 컴퓨터 01:06 컴퓨터 자격증과 대회 수상 이야기 01:22 고등학교 최초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던 날 02:00 컴퓨터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이유 02:56 교장 선생님까지 권유했던 대학 진학 03:10 가정 형편 때문에 포기해야 했던 대학 04:10 그날 교장실에서 내려놓았던 꿈 04:29 고등학교 졸업 후 선택한 삼성전자 05:03 아르바이트 한 번 안 해본 스무 살 06:00 주변에서는 모두 부러워했던 첫 직장 06:48 그때는 몰랐던 대기업의 복지와 안정감 07:52 삼성전자 생산라인에서 맡았던 일 08:10 바쁘지만 재미있었던 SMD 생산직 생활 09:00 처음 적응했던 부서와 새로운 동료들 10:00 직장 언니의 부탁으로 시작된 부서 이동 11:00 떠나고 싶지 않았던 부서에서의 마지막 12:00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했던 삼성 시절 13:00 고졸 직원에게 열려 있었던 삼성 사내대학 14:00 기숙사 공용 PC실에서 이어간 컴퓨터 공부 15:00 사내대학 장학생과 영상 공모전 도전 16:00 삼성전자 행사에서 우수상을 받았던 기억 16:40 대기업이 직원에게 제공했던 성장 기회 18:00 세상 물정 몰랐던 스물두 살의 퇴사 결심 19:00 갑작스러운 퇴사 선언에 놀란 직장 선배 20:00 과장님이 퇴사를 만류했던 이유 21:00 부모님께도 알리지 않았던 퇴사 22:00 2년 7개월의 삼성전자 생활을 끝내다 23:00 수원 삼성전자 안의 1차 하청업체에 재취업 23:40 삼성전자에 다시 들어가고 싶었던 마음 25:00 하청업체에서 다시 만난 익숙한 생산라인 26:00 선생님이 해주셨던 첫 직업에 관한 조언 27:00 생산직 3년이 내게 남긴 변화 28:00 하청업체에서 최연소 조장이 되기까지 29:00 뒤늦게 이해하게 된 직장 선배들의 마음 30:00 하청업체 직원으로 다시 만난 삼성전자 선배 31:00 내 과거를 기억하고 있던 선배와의 재회 32:00 하청업체에서도 인정받기 시작했던 순간 33:00 출장지에서 다시 마주한 스무 살의 첫 직장 34:00 옛 동료들이 나를 보러 찾아왔던 날 35:00 하청업체 직원으로 느꼈던 수치심 35:30 그리웠던 삼성전자 단짝 친구와의 재회 37:00 삼성 출장 이후 더는 일을 할 수 없었던 이유 38:00 대학에 보내주지 않은 어머니를 원망했던 날 39:00 대기업 퇴사 후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노력 40:00 20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삼성전자 41:00 하청업체 조장으로 일했던 현실 42:00 41살 자영업자가 된 지금도 꾸는 삼성전자 꿈 42:30 서울 자가에 사는 김부장 이야기가 준 위로 43:00 스물두 살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44:00 대기업 퇴사를 고민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45:00 지금 가진 것의 소중함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 45:30 아직도 남아 있는 퇴사에 대한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