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육영수를 모두 잃고 대통령 자리까지 잃은 박근혜, 사주에 이 글자가 없었다 (유튜브에 없는 내용입니다)
팔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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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육영수를 모두 잃고 대통령 자리까지 잃은 박근혜, 사주에 이 글자가 없었다 (유튜브에 없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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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스물두 살에 어머니 육영수 여사를, 스물일곱 살에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을,
그리고 예순다섯 살에 대통령 자리를 잃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를 세워 보면 부모를 뜻하는 글자가 사주 겉에 단 하나도 없습니다.
1952년 2월 2일 대구 출생. 입춘 사흘 전에 태어나 해의 기둥이 임진이 아니라 신묘가 됩니다.
원국은 신묘 · 신축 · 무인(출생 시간 미상). 1974년 8월 15일과 1979년 10월 26일,
두 날의 간지가 사주의 어느 자리에 닿았는지 만세력으로 대조합니다.
00:00 평생에 걸친 세 번의 상실
00:44 1장 · 겉에는 부모 글자가 없는 사주
02:13 2장 · 같은 대운 안에서 부모를 모두 잃었다 (1974 · 1979)
03:46 3장 · 숨었던 어머니 글자가 올라온 스무 해 (1998 · 2012)
04:56 4장 · 자리를 치는 글자가 겉에 두 개 (2013 · 2017)
06:13 5장 · 잃는 운이 들어올 때 붙드는 것
댓글에 여러분의 일간과, 인성이 겉에 있는지 땅속에 있는지 적어 주십시오.
※ 명리학의 관점 하나를 적용해 본 교양 콘텐츠입니다.
사주 해석은 하나의 시각일 뿐, 사실을 단정하거나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박근혜 #육영수 #박정희 #사주 #팔자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