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는 원래 한반도와 이어진 땅이었을까? | 대마도 물을 다 빼자 드러난 진짜 모습
싸이언스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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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원래 한반도와 이어진 땅이었을까? | 대마도 물을 다 빼자 드러난 진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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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49.5km, 대한해협 한가운데의 섬 대마도. 이 바다의 물을 10m, 50m, 100m, 그리고 끝까지 한 단계씩 빼 보며 바다 밑에 숨은 지형을 확인합니다.
마지막 빙하기에 대한해협은 정말 막혔을까요? 그리고 땅이 이어졌다는 것과 지금의 국경은 어떤 관계일까요? 지질과 역사를 나눠서 살펴봅니다.
수위별 지도와 단면, 「드러난 바닥 %」「대마도 넓이 배율」은 NOAA ETOPO 2022 지형 자료로 지금의 바닥 그대로 물만 빼서 직접 계산한 근사치입니다.
참고 자료
· Kong & Park(2007) Journal of Asian Earth Sciences · Lee·Kim·Nam(2008) Quaternary International · Lambeck 외(2014) PNAS · Clark 외(2009) Science · Moon 외(2023) · Jiang 외(2023) Frontiers in Marine Science
· 일본 기상청 · 일본 환경성 · 일본 국토지리원 · 쓰시마시 · 한국 외교부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조선왕조실록사전 · 유엔해양법협약
· 사진(CC BY-SA): ブルーノ・プラス, Pontafon, PHGCOM, HappyMidnight, Bergmann / (CC BY 2.0): NASA Goddard Space Flight Center / 일본 국토교통성 · 국토지리원 항공사진 — 위키미디어 공용 · 지도: NOAA ETOPO 2022
· 배경음악: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Floating Cities, Clean Soul, Ishikari Lore / CC BY 4.0
· 이 영상의 그림 일부와 음성은 AI로 만들었습니다. 실제 사진에는 화면 오른쪽 위에 출처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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