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정치"라던 용혜인…의원직 1석에 보조금이 무려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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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고보조금은 기생충 정치"라고 주장했던 게 뒤늦게 알려지며 '내로남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어제(4일)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용 후보자가 장관 임명 뒤에도 의원직을 유지할 경우 남은 임기 21개월 동안 기본소득당은 약 19억4000만원의 경상보조금을 받게 되는데요. 여기에 2028년 총선에서 받을 것으로 추산되는 선거보조금 10억원 이상을 더하면 기본소득당에 지급되는 국고보조금만 29억원을 넘어섭니다. 관련 내용 '이슈ZIP'으로 전합니다.
▲용혜인 남편에 급여 5년간 1.2억원…與 거리두기(정주희 기자 26.09.04)
▲2:15 "남편에 월급"…용혜인, 정치자금법 위반 고발(26.09.03)
▲2:59 "비례 두번 기득권·부동산 단타매매"…여권도 '절레'(장한별 기자 26.09.02)
▲5:28 의원직 사퇴 즉답 피한 용혜인…"청문회 잘 준비"(이재경 기자 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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