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는 한국 대표, 아버지는 한국 코치 근데 츠바키는 왜 한국에 안될까?
내가jam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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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한국 대표, 아버지는 한국 코치 근데 츠바키는 왜 한국에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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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1972년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상비군 세터, 아버지는 흥국생명 수석코치, 손녀 츠바키는 신인감독 김연경2 원더독스의 막내 세터입니다. 그런데 츠바키는 아직 한국 선수와 같은 자격으로 한국 프로팀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난달 외국 국적 동포 선수가 처음으로 V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가 됐지만, 그 문 끝에는 6년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츠바키는 이 문 앞에 설 수 있을까요?
영상: MBC «신인감독 김연경2»·엠빅뉴스·웨이브·원더독스 라커룸·MBC 뉴스데스크·KOVO·BINGOMAN 원본(설명용 인용, 화면 처리)
Music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효과음: Freesound CC0
00:00 할아버지·아버지·손녀, 그런데 아직 못 들어가는 이유
00:57 신인감독 김연경2 4회 합류 · 일본 고교 2관왕 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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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4 1972년 할아버지 우갑식과 3대 세터 가족
03:32 닫혀 있던 문, 열린 문 · 오드리 박 전체 1순위
05:31 6년 안에 한국 국적 · 일본 국적법
06:27 규정의 열쇠는 부모 · 한 기자의 판단
07:30 이번 주 방송과 남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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