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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무가 작고 배추 속이 안차는 진짜 이유 3가지(지금 즉시 해결하세요) #배추농사 #무농사

숨비재제주농부 Jeju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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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무가 작고 배추 속이 안차는 진짜 이유 3가지(지금 즉시 해결하세요) #배추농사 #무농사

5 330 просмотров · 6 ч назад
숨비재제주농부 Jeju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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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숨비재입니다! 정식 후 30~40일이 지나면 배추는 결구가 시작되고 무는 밑이 들기(금비대) 시작합니다. 이 시기에 배추 속이 차지 않거나 무가 자라지 않아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 원인과 해결책을 정리해 드립니다. ​[배추 결구 불량 & 무 생육 부진 원인과 해결책] ​1. 수분부족과 가뭄 ​배추와 무는 결구기/비대기에 수분 소비가 가장 많습니다. ​토양이 건조하면 양분 및 칼슘 흡수가 불가능해집니다. ​해결: 추비 후 및 건조 시 3~4일 간격으로 고랑에 물을 대어주세요. ​2. 양분 불균형 및 늦은 추비 ​질소 성분이 과다하면 잎만 자라고 알이 차지 않거나 물음병이 생깁니다. ​해결: 추비는 2주 간격으로 적량만 투여하고, 칼슘과 붕소를 7~10일 간격으로 엽면시비하여 속썩음 및 석회결핍을 예방합니다. ​3. 재식거리(간격) 및 일조 부족 ​간격이 너무 좁으면 햇빛을 받지 못해 광합성량이 떨어지고 잎만 무성해집니다. ​해결: 배추는 40~50cm, 무는 20~25cm 간격을 유지하고 빽빽한 곳은 과감히 솎아내어 생육 공간을 확보해 주세요. ​4. 토양 단단함 & 병해충 관리 ​흙이 너무 단단하면 기형무가 생기므로 비닐 밑동에 흙을 살짝 북돋아 줍니다. ​파밤나방, 청벌레, 벼룩잎벌레가 생장점을 갉아먹지 않도록 주기적인 방제를 진행해 주세요. ​타이밍에 맞는 충분한 물주기 + 적절한 추비 + 병해충 방제로 풍성한 김장 농사 결실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 타임라인 00:00 배추 결구 시기 및 무 밑드는 시기 안내 00:45 배추 결구와 무 비대에 영향을 주는 적정 온도 (고온/저온 주의) 01:45 가장 중요한 '수분 관리' (가뭄 시 나타나는 영양 결핍) 02:29 질소질 과다 위험성과 적절한 추비 주기 (칼슘·붕소 엽면시비) 03:09 토양이 단단할 때 나타나는 무 변형과 흙 북돋우기 04:05 갑작스러운 추위 대비책 & 일조량(재식거리)의 중요성 05:01 생장점을 위협하는 주요 병해충 방제법 05:43 김장무가 크지 않는 원인 및 헛골 물대기·2차 추비 핵심 요약 ​#배추농사 #무농사 #김장배추 #김장무 #배추결구 #무비대기 #추비주는시기 #숨비재제주농부 숨비재 블로그 https://blog.naver.com/woosuk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