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물을 지나 | 정금으로 빚으시네 · 시편 66편 · 에스겔 39장 | Original CCM Worship Song
말씀이 노래가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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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물을 지나 | 정금으로 빚으시네 · 시편 66편 · 에스겔 39장 | Original CCM Worship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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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노래가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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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물을 지나」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 시편 66:12
받은 꿈이 부서진 것처럼 느껴지고,
불 가운데를 지나던 그 시간.
“주님, 지금 어디 계십니까” 물을 수밖에 없던 계절이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이해되지 않는 시간, 연단의 불을 지나는 계절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불과 물 속에서 한 가지를 말합니다.
“은을 단련함 같이 우리를 단련하셨으며”
버려지고 잊힌 것처럼 보였던 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 손으로 우리를 붙드시고,
정금같이 빚으시며, 마침내 넓은 곳으로 이끄셨습니다.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라”
— 에스겔 39:29
고난과 징계가 하나님의 영원한 부재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은 연단을 통해 우리를 정금같이 빚으시고,
회복된 심령에 그분의 영을 부어 주십니다.
숨으신 듯 아득했던 그 세월의 하나님이,
오늘도 동일하게 나의 하나님 되심을 믿습니다.
「불과 물을 지나」는 시편 66편 10~12절과
에스겔 39장 21~29절의 말씀을 묵상하며 만든 창작 CCM입니다.
불과 물을 지날 때
주는 나를 이끄셨네
그 좁은 길을 지나
넓은 곳에 세우셨네
연단의 불이 나를 태우는 것이 아니라
정금으로 빚어 가는 과정이었음을,
그때는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이해되지 않는 시간이 있습니다.
기도해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것 같은 때,
불과 물이 함께 밀려오는 것 같은 계절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나의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면,
지금 지나는 이 불과 물이 마지막 장면은 아닙니다.
불과 물을 지날 때
주는 나를 이끄셨네
연단 중에도 함께하셨던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이해되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일하고 계심을 믿으며 이 찬양을 나눕니다.
🎵 불과 물을 지나
📖 말씀: 시편 66:10–12 · 에스겔 39:21–29
🎼 Original Worship Song / Korean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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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노래가 될 때」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은혜를 노래로 옮깁니다.
모든 가사는 직접 집필하며, 한 곡마다 성경 본문의 이야기와 그 말씀을 통해 얻은 묵상을 담아 노래로 만들어갑니다.
조용히 말씀을 묵상하는 순간부터 함께 찬양하는 예배의 순간까지, 이 음악이 주님과 동행하는 시간에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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