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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특집] 단 이틀을 남기고... 18세 유관순 열사가 마주했던 서대문 형무소의 참혹한 현실

설민석 Seol Min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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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특집] 단 이틀을 남기고... 18세 유관순 열사가 마주했던 서대문 형무소의 참혹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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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Seol Min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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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95주년 기념 특별기획 [영원한 청춘, 유관순 열사] "왜 제 나라 독립을 위해 만세를 부른 것이 죄가 되느냐!" 18세의 꽃다운 나이, 단 '이틀'의 출소일을 남겨두고 옥중에서 순국하신 유관순 열사. 누울 자리조차 없었던 비좁은 감방과 허리조차 펼 수 없는 지하 독방까지, 일제의 참혹한 탄압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숭고한 정신을 서대문 형무소 현장에서 직접 전해드립니다. 선조들의 피와 눈물로 지켜낸 대한민국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3.1절은 95년 전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뜻깊은 날입니다. 올해만큼은 나라를 위해 꽃다운 젊음과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을 위해 여러분의 가슴 속에라도 조용히 태극기를 달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삼일절 #유관순열사 #서대문형무소 #설민석 #대한독립만세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