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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 오페라 뒤집어버린 한국인 테너, 백석종의 '네순 도르마' 데뷔 순간 [아트로그 오리지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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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 오페라 뒤집어버린 한국인 테너, 백석종의 '네순 도르마' 데뷔 순간 [아트로그 오리지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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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정 스브스아트로그로 이사 중입니다. 구독자님도 이사 부탁드려요!    / @스브스아트로그   테너 백석종은 바리톤에서 테너로 전향한 후 가장 드라마틱한 데뷔를 이뤄낸 차세대 오페라 스타입니다. 팬데믹의 긴 터널을 홀로 견디며 갈고닦은 목소리로 2022년 로열 오페라 하우스 ‘삼손과 데릴라’에서 주역가수 대타로 무대에 올라, 현지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테너로 데뷔했습니다. 이어진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에서 요나스 카우프만의 대타로 다시한번 독보적인 역량을 입증했고, 2023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주역 입성과 함께 전 세계 오페라극장이 앞다퉈 찾는 대세 테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투란도트'의 칼라프를 자신의 대표 배역으로 꼽는 백석종은, 아리아 ‘네순 도르마(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단순한 사랑 노래가 아니라 어둠 끝에 찾 아온 새벽, 승리를 외치는 희망의 노래라고 말합니다. 2024년 "메트가 꿈에 그리던 칼라프를 찾았다"는 찬사를 이끌어낸 백석종의 칼라프 데뷔 '네순 도르마' 를 공개합니다. 예술의전당에서 '투란도트'로 국내 오페라무대 데뷔를 앞둔 백석종의 인터뷰와 함께 전해 드립니다. 취재 김수현 ㅣ 촬영 오세관 ㅣ영상제공 백석종 ㅣ편집. 연출 김영욱 오늘 테너 백석종의 '네순 도르마'가 마음에 닿으셨나요? 일상에 예술을 더하는 순간, SBS 아트로그 구독 알림 설정하고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테너백석종 #투란도트 #네순도르마 #공주는잠못이루고 #메트오페라 #아트로그오리지널 #SBS아트로그 #김수현기자 #김영욱PD 무대를 기록하고 예술을 연결합니다. SBS 아트로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