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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먹으려고 새벽부터 나왔어요" 뭘 차려도 망하던 미국 마을 상가자리, 한국 식당 생기자 새벽부터 줄 서는 대박난 상황

클로이의 한국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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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먹으려고 새벽부터 나왔어요" 뭘 차려도 망하던 미국 마을 상가자리, 한국 식당 생기자 새벽부터 줄 서는 대박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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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의 한국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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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온 클로이예요 뭘 열어도 반년을 못 넘기던 미국 시골 상가 자리에 한식 뷔페가 생기자 벌어진 놀라운 이야기, 오늘 영상에서 하나씩 풀어드렸어요. 저주받았다던 자리가 새벽마다 100미터씩 줄 서는 곳으로 바뀐 이유부터, 사장님과 단골 가족 사이의 뭉클한 사연까지, 저도 준비하면서 진짜 많이 놀랐던 이야기예요.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려요! 댓글로 여러분 생각도 남겨주세요 다음에 또 신기한 이야기 들고 돌아올게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