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는커녕 닦을 풀잎조차 없었다, 1만 년 전 인류가 전염병과 끔찍한 악취 속에서 살아남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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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는커녕 닦을 풀잎조차 없었다, 1만 년 전 인류가 전염병과 끔찍한 악취 속에서 살아남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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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위생사 #선사시대 #고대문명
비누와 수건이 없던 시대, 사람들은 벌레와 악취, 전염병의 위험을 어떻게 견뎠을까요? 침팬지의 털 고르기부터 20만 년 전 동굴의 잠자리, 정착 마을의 쓰레기 문제까지 인류 위생의 뜻밖의 흔적을 따라갑니다. 깨끗한 집 옆에 쌓인 오물은 왜 더 큰 문제가 되었을까요? 오늘의 비누와 하수도가 생기기까지 이어진 긴 이야기를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00:00 비누 없던 사냥꾼의 하루
00:56 침팬지가 몸을 닦는 법
02:06 씻는 습관은 어떻게 퍼졌나
03:45 털을 잃고 이와 만난 인류
05:45 물과 모래로 씻던 방법
08:35 동굴 잠자리의 해충 퇴치
10:24 몸 냄새와 유전자의 관계
12:22 떠돌이 삶의 배설물 처리
13:37 정착이 만든 위생의 위기
16:09 우물과 하수도가 바꾼 생활